2025년 9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0 348 09.25 09:36

어젯밤에 자정이 지나 자리에 들었었다. 새벽에 알람 소리를 듣지 못했다. 아내가 끈 것 같다. 오늘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동영상을 편집해야 한다. 9시 36분이다.

 

오후 7시 10분 전이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일을 한 덕분에, 이 시간까지 해야할 일들은 모두 마쳤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여전히 힘이 들지만, 몸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계속 일을 해도 예전처럼 피곤하지는 않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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