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 513 08.09 18:15

오후 6시 11분이다. 오늘도 바쁘게 움직였다. 책상 앞에서 해야할 일은 거의 마쳤다. 8월 14일(목) 새벽 기도회의 설교 원고만 다듬으면 된다. 짐도 다 쌌다. 내일 뉴저지우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서둘러 친교 식사를 마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챙겨 오후 2시까지 주예수사랑교회에 도착해야 한다.

 

고 정바울 목사님의 부인되시는 김사라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아내와 한참 동안 통화를 하셨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93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8.20 468
3192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8.19 491
3191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8.18 468
3190 2025년 8월 17일 주일 김동욱 08.17 455
3189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金東旭 08.16 475
3188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8.15 600
3187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8.14 534
3186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8.13 482
3185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8.12 475
3184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8.11 505
3183 2025년 8월 10일 주일 김동욱 08.10 515
열람중 2025년 8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8.09 514
3181 2025년 8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8.08 505
3180 2025년 8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8.07 532
3179 2025년 8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8.06 522
3178 2025년 8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8.05 554
3177 2025년 8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8.05 526
3176 2025년 8월 3일 주일 김동욱 08.03 521
3175 2025년 8월 2일 토요일 김동욱 08.02 548
3174 2025년 8월 1일 금요일 김동욱 08.01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