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반 쯤에 눈이 떠졌다. 다시 잠이 들지 않아, 3시 쯤에 책상 앞에 앉았다. 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어나면, 잠이 들지 않아 애를 먹는다.
4시 반 쯤에 다시 침대에 누웠다. 눈을 뜨니 7시 10분 전이었다.
과테말라에 갈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