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7일 금요일Stanley S. Kim, MD 오피스에 다녀왔다. 알러지 주사를 맞기 위해서였다. 지난 8월 29일에 Allergy Shot를 맞았었는데, 주사의 효험이 3개월이 못 가는 것 같다. 며칠 전부터 계속해서 콧물이 나기에 혹시 감기인가 해서 며칠 동안 감기약을 복용했었다. 열이 없고, 기침도 하지 않았다. 감기가 아니라는 이야기였다.
작성해야 할 기사들이 많다. 뉴욕교협 관련 기사들에 밀려있는 기사들이다. 관계자분들께 죄송하다.
김명옥 목사가 내일 오전 9시에 뉴욕교협 회관에서 기자 회견을 한단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모르겠다. 허연행 목사를 더는 진흙탕으로 끌고가지 않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