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 461 06.11 17:18
오후 1시에 출발하여 이호수 집사님과 함께 조정칠 목사님을 뵙고 왔다. 30분 정도 머물다 돌아왔다. 많은 안타까움이 밀려왔다. 가고 오는 차 안에서 이 집사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친형제 보다도 더 가까운 게 우리 사이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0834
3203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8.30 24
3202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8.29 45
3201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08.28 78
3200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8.27 105
3199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08.26 76
3198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08.26 64
3197 2025년 8월 24일 주일 김동욱 08.24 115
3196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8.23 109
3195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8.23 76
3194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8.21 113
3193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8.20 129
3192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8.19 121
3191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8.18 134
3190 2025년 8월 17일 주일 김동욱 08.17 120
3189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金東旭 08.16 127
3188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8.15 153
3187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8.14 150
3186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8.13 146
3185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8.12 133
3184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8.11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