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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영주권자의 재입국 비자(SB-1)
그늘집
2025.11.21
1436
1130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 대폭 강화안 발표
그늘집
2025.11.19
1325
1129
영주권 신청과 범법기록, 면제 가능한 경우는?
그늘집
2025.11.18
1345
1128
“I-212 재입국 허가 신청 -추방 이후 다시 미국 땅을 밟을 수 있을까?”
그늘집
2025.11.17
1372
1127
불시의 이민단속에 대비하십시오.
그늘집
2025.11.15
1280
1126
2025년 12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2025.11.14
1606
1125
245(i) 조항, ’아직 끝나지 않은 구제의 문’
그늘집
2025.11.12
1360
1124
“연방노동부, 처리 재개 – PWD 및 PERM 일정 업데이트”
그늘집
2025.11.12
1293
1123
“가정폭력 피해자 구제법 VAWA – 이민 신분의 두려움보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그늘집
2025.11.10
1500
1122
“당뇨병·비만도 이민 비자 거부 사유?” – ‘건강심사’ 강화의 법적 파장
그늘집
2025.11.07
1360
1121
이민국 인터뷰의 재량: ‘불성실 태도’도 거부 사유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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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516
1120
미군 입대를 생각하고 있으신가요?
그늘집
2025.11.04
2045
1119
미국 입국에 문제 있습니까?
그늘집
2025.11.01
1435
1118
“미국 입국심사 강화 – 학생·방문자도 노출된 위험”
그늘집
2025.10.31
1400
1117
출두통지서(NTA) 발부 확대… “이민국의 재량, 추방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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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1566
1116
DHS, 취업 허가 자동 연장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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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1454
1115
영주권(I-485) 및 시민권(N-400) 거부의 필수적 사유와 재량적 사유
그늘집
2025.10.28
1656
1114
구금·추방 절차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
그늘집
2025.10.27
1501
1113
EB-3에서 EB-2로의 업그레이드 – “빠른 영주권을 위한 전략적 선택”
그늘집
2025.10.24
1563
1112
시민권자 배우자 사면(I-601 WAIVER)을 통한 이민비자
그늘집
2025.10.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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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 신분이 불안정하다면 국내선 항공 여행도 신중해야 합니다.
08.20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08.20
시민권자 부모초청 영주권, 가장 빠른 이민이지만 가장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08.19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08.19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08.18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08.18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구조’입니다.
08.17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08.17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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