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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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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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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558
1337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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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509
1336
미국 교회가 목사님을 초청하는 방법…R-1부터 EB-4·H-1B·EB-2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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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515
1335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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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511
1334
학생비자보다 영주권을 선택하는 이유… 2026년 유학생 가족의 새로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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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530
1333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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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691
1332
2026년 9월중 영주권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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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638
1331
체류 신분이 불안정하다면 국내선 항공 여행도 신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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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533
1330
시민권자 부모초청 영주권, 가장 빠른 이민이지만 가장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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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527
1329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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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585
1328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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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533
1327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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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540
1326
9월 15일부터 USCIS 새 양식 의무화…구버전 제출하면 즉시 반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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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705
1325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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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567
1324
미국 방문(B-2) 비자, 준비가 승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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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589
1323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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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553
1322
영주권 갱신,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갱신 절차와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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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623
1321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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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542
1320
이민국, RFE 없이 바로 거절 가능… “처음 제출이 마지막 기회” 시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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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548
1319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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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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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기록, 미국을 떠나는 순간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0.29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10.29
추방됐다고 미국에 영원히 못 오는 것은 아닙니다…Form I-212
10.28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10.28
PERM 취업이민 20여 년 만에 대수술 예고…고용주 채용절차 더 까다로워지나
10.27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10.27
밀입국했어도 군인가족이라면…‘Parole in Place’가 영주권의 길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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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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