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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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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법원, IRS와 DHS의 이민 단속 관련 데이터 공유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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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453
1131
영주권자의 재입국 비자(S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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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463
1130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 대폭 강화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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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523
1129
영주권 신청과 범법기록, 면제 가능한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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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464
1128
“I-212 재입국 허가 신청 -추방 이후 다시 미국 땅을 밟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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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509
1127
불시의 이민단속에 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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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525
1126
2025년 12월중 영주권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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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693
1125
245(i) 조항, ’아직 끝나지 않은 구제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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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588
1124
“연방노동부, 처리 재개 – PWD 및 PERM 일정 업데이트”
그늘집
2025.11.12
513
1123
“가정폭력 피해자 구제법 VAWA – 이민 신분의 두려움보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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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608
1122
“당뇨병·비만도 이민 비자 거부 사유?” – ‘건강심사’ 강화의 법적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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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574
1121
이민국 인터뷰의 재량: ‘불성실 태도’도 거부 사유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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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617
1120
미군 입대를 생각하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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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685
1119
미국 입국에 문제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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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626
1118
“미국 입국심사 강화 – 학생·방문자도 노출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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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594
1117
출두통지서(NTA) 발부 확대… “이민국의 재량, 추방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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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713
1116
DHS, 취업 허가 자동 연장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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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692
1115
영주권(I-485) 및 시민권(N-400) 거부의 필수적 사유와 재량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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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668
1114
구금·추방 절차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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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656
1113
EB-3에서 EB-2로의 업그레이드 – “빠른 영주권을 위한 전략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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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79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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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만 명의 최종 추방명령자…추적 현실과 이민 집행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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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주일
02.22
「교협」과 목사회의 싸움이 아니라, 망가뜨린 세력과 바로세우려는 세력과의 싸움이다
02.21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02.20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02.20
미국 입국 거절과 대처요령
02.19
2026년 3월중 영주권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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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02.07
Odometer : 885 Miles (1월 중 주행 거리 : 382 마일)
김동욱
02.07
Odometer : 503 Mi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