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노동부, 처리 재개 – PWD 및 PERM 일정 업데이트”

그늘집 0 1,294 2025.11.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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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노동부, 처리 재개 – PWD 및 PERM 일정 업데이트”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이 종료되면서 미국 노동부 산하 외국인 노동인증사무소(OFLC)가 정상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동안 중단됐던 PWD(현행임금결정)와 PERM(노동인증서) 처리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장기 지연 현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 모두 향후 계획 수립 시 이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2025년 9월 기준, 노동부는 OEWS 임금 신청은 5월 접수분, 민간 임금 조사 포함 외 임금은 3월 접수분, PWD 재결정은 5월 접수분을 각각 처리 중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평균 약 4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PERM 노동인증은 더욱 긴 대기 기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6월 접수분을 현재 처리 중이며, 승인까지 평균 약 472일(약 16개월) 이 걸립니다.

감사를 받은 경우엔 평균 496일이 소요되며, 2022년 12월 접수분이 이제서야 검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재심사 요청 또한 2025년 7월 접수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연은 외국인 근로자뿐 아니라 고용주에게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영주권 취업 절차가 늦어지면 체류 신분 유지, 고용 일정, 비자 갱신 등이 줄줄이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PERM 절차를 가능한 한 조기에 시작하고, 노동부의 처리 현황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장기간 대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EB-1A(탁월능력) 이민비자나 NIW(국익면제) 와 같은 대체 경로를 검토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두 카테고리는 노동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 PERM 대기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결국 지금의 환경에서는 ‘신속한 착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핵심입니다. 행정 지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체류 신분의 연속성과 고용 계획의 안정성을 유지하려면, 경험이 풍부한 이민 전문 변호사와의 조기 상담이 필수입니다.

이번 재개 조치는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정상화”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신청자와 고용주는 현실적인 일정 관리와 법적 대비를 통해 불필요한 손실을 줄이는 전략적 접근이 요구됩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신뢰할 수 있는 변호사분들과 실무 경험이 풍부하시고 실력있는 법무사들이 함께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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