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신분조정(AOS) 신규 규정 발표에 따른 영주권 신청 안내

그늘집 0 472 05.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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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신분조정(AOS) 신규 규정 발표에 따른 영주권 신청 안내

2026년 5월 22일 이민국(USCIS)에서 발표한 신분조정(I-485) 관련 정책 메모(PM-602-0199) 및 최근 뉴스 보도와 관련하여, 영주권 신청 케이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확한 법적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전해드릴 핵심 정보는 이것입니다. 절대 불안해하지 마시고, 미국을 출국하지 마십시오.

새로운 이민국 정책이 임시 비자 소지자의 신분조정(Form I-485) 신청을 더 엄격하게 심사하도록 지시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국 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안전하게 진행해야만 하는 결정적인 법적 보호 요건과 정당성을 갖추고 있으면 여전히 미국내 영주권 신청이 가능 합니다.

새로운 정책은 이민국 심사관들에게 ‘예외적인 상황’이 증명되는 경우에만 미국 내에서의 신분조정 신청을 승인하도록 하고 있으며, 그 외의 경우에는 자국으로 돌아가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통해 이민비자 수속(영사 처리)을 마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자의 직계가족(Immediate Relative)(배우자, 부모, 또는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에 해당하는경우, 아래 두 가지 핵심적인 이유로 인해 법률의 강력한 보호를 받습니다.

첫째로 체류기간 초과(오버스테이)에 대한 법령상 면제입니다.
연방 의회가 통과시킨 이민법에 따라, 미국 시민권자의 직계가족은 비자 체류기간을 초과했거나 승인 없이 취업을 한 경우라도 신분조정 신청을 제한받지 않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행정기관의 일시적인 내부 정책 메모는 의회가 제정한 연방법의 면제 규정을 제한하거나 무력화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는 3년 및 10년 입국 금지의 함정입니다.
만약 합법 체류 기간이 만료된 지 180일이 넘었다면, 해외 인터뷰를 위해 미국을 떠나는 순간 3년 또는 10년 동안 미국 입국이 자동으로 금지되는 법적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출국을 강제하는 것은 미국 시민권자 가족과의 강제적이고 장기적인 이별을 의미합니다. 그늘집은 미국 시민권자 가정을 해체하고 자동으로 수년간의 입국 금지를 촉발하는 해외 출국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이민국 메모에서 말하는 가장 전형적인 ‘예외적인 상황(Extraordinary Circumstances)’이라는 점을 이민국에 강력하게 주장할 것입니다.

현재 이민 변호사 협회와 시민단체들이 본 메모의 효력을 정지시키기 위해 준비 중인 연방 법원 소송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법원의 가처분 명령 등 변화하는 상황에 맞추어 최적의 전략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그늘집은 이민 수속을 지연시키거나 보류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신청을 미루는 것은 오히려 불안정한 상태를 장기화할 뿐입니다. 대신, 그늘집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안전한 접수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의 안전과 가족의 결합은 그늘집의 최우선 가치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영주권 승인 없이 미국을 출국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검토하고, 궁금한 점을 해결하며, 미국 내에서 안전하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해 그늘집과 우선 상담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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