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그늘집 0 570 07.3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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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그늘집이 중점적으로 취급하는 일은 이미 거절 된 비자를 재 신청하여 비자를 발급 받도록 해 드리는 것입니다. 최근 가장 거절확률이 높은 비자는 방문비자, 학생비자, 투자비자, 연수비자 등입니다. 그늘집은 그 중에서도 연속적으로 거절 된 비자를 재 정비하여 수속 신청을 대행하여 성공한 사례를 쌓아 왔습니다.

- 214(b) 거절: 가장 흔한 비이민비자 거절 사유로, 영사가 신청자의 비이민 의도와 본국으로 돌아갈 유대관계를 충분히 인정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221(g) 거절: 최종 거절이 아니라 추가 서류 제출이나 행정심사(Administrative Processing)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요구된 자료를 제출하면 다시 심사가 진행됩니다.

- 212(a) 입국불허 사유: 범죄, 허위진술, 불법체류, 건강 문제 등으로 인한 입국 제한 사유입니다. 일부는 Waiver(사면) 신청이 가능하지만, 사유에 따라 영구적인 입국 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재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단순히 다시 인터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이전 거절 사유를 정확히 분석하고 이를 객관적인 자료로 보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 214(b)라면 직장, 사업, 재산, 가족관계, 소득 등 한국과의 강한 유대관계와 방문 목적을 보다 명확하게 입증해야 합니다.

- 221(g)라면 요구받은 추가 서류를 충실히 제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212(a)라면 해당 입국불허 사유가 면제(Waiver) 대상인지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미국 국무부도 214(b) 거절은 영구적인 거절이 아니며, 이전 신청 이후 상황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 in circumstances)가 있거나 새로운 증거를 제시할 수 있다면 언제든 재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반면 221(g)를 제외한 대부분의 재신청은 새로운 DS-160 작성과 비자 신청 수수료를 다시 납부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인터뷰 기록, 과거 신청 내용, 미국 출입국 기록 등이 모두 전산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같은 내용으로 반복 신청하는 것은 성공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거절 사유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세운 후 재신청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 (213) 38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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