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7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김동욱 2018.12.27 3683
56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5014
55 회장 자리를 바라기보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바란다 김동욱 2018.10.09 3861
54 해야 할 말, 하는 게 좋을 말, 그런 말만 하자! 김동욱 2018.10.05 5267
53 내가 감당해야 할 나의 일 김동욱 2018.10.05 4218
52 경적(警笛)은 상황이 생기기 전에 울려야 김동욱 2018.10.05 3944
51 주보와 순서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김동욱 2018.10.05 3843
50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동욱 2018.10.05 4011
49 오찬(午餐)은 만찬(晩餐)이 아니다 댓글+4 김동욱 2018.01.18 5352
48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5849
47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6448
46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6278
45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5817
44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5399
43 밥은 먹는 사람 입맛에 맞아야 김동욱 2017.08.10 5553
42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6902
41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4677
40 뉴욕 교협 변화의 시작은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으로부터? 김동욱 2017.06.03 4898
39 설교 표절에 대한 나의 생각 댓글+2 김동욱 2017.05.16 8571
38 강단까지 이어진 경사로 김동욱 2017.04.09 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