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 797 2025.07.07 17:08

아내와 함께 빨래방에 다녀왔다.

 

점심 식사를 하고 나서 감기약을 복용했다. 잠이 쏟아졌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는데, 몸이 많이 부대꼈다. 감기약과 바이러스가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감기약이 승전고를 울려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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