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 1,398 03.18 21:06

꽃샘 추위가 왔나 보다. 오늘은 제법 추운 날이었다. 두문불출했다.

 

몸이 쉬라고 하면 쉬고, 책상 앞에 앉으라 하면 성경을 읽고, 그러기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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