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 6,528 2018.07.16 19:24

소형 녹음기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어딘가에 떨어뜨린 것 같다. 가방에서 흘린 것 같다. 최근에 녹음기를 사용한 기억이 없다. 어디선가 녹음기를 사용했다면, 그 장소가 기억이 날 텐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몸의 컨디션이 괜찮으면 메릴랜드에 다녀올 생각이었다. 친구인 허인욱 회장이 시니어선교학교 개설 준비를 위한 세미나를 갖는다. 응원도 하고, 취재도 할 겸 다녀오고 싶었는데, 자꾸만 눈이 감겨 왔다. 말동무도 없이 혼자 운전을 해서 다녀오기엔 무리라는 판단이 섰다.

 

종일토록 책상 앞에 앉아 밀려 있는 일을 하고 있다. 많이 했는데, 지금도 많이 남아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4 2018년 7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30 6186
703 2018년 7월 29일 주일 김동욱 2018.07.29 6200
702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28 6650
701 2018년 7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27 6647
700 2018년 7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26 6773
699 2018년 7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25 6337
698 2018년 7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24 6656
697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23 6664
696 2018년 7월 22일 주일 김동욱 2018.07.22 6950
695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22 6875
694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20 6569
693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19 6760
692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18 6446
691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17 6786
열람중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16 6529
689 2018년 7월 15일 주일 김동욱 2018.07.15 6572
688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14 6452
687 2018년 7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13 6531
686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12 6350
685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11 6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