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 6,704 2018.07.13 20:59

오전 6시에 기상했다.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 면도도 하지 않았다 - 6시 40분부터 이보교의 일정을 소화했다. 하얏트 리젠시 호텔과 UMC 건물을 걸어서 왕래했다. 자동차를 주차하기가 어려워 다른 방도가 없었다.

 

오후 3시 쯤 모든 일정이 끝났다. 대부분의 분들이 대절 버스를 이용해서 뉴저지와 뉴욕으로 돌아가셨다. 손태환 목사님과 세빛교회의 전도사님, 산돌교회의 김대호 목사님 등 세 분은 세빛교회의 밴을 이용하셨다. 나는 혼자였다. 뉴욕에서 출발하여 Washington, DC에 같이 가셨던 김준현 목사님과 이종철 대표님은 대절 버스에 탑승하셨다. GPS는 예상 소요 시간이 2시간 22분이라고 했었는데, 3시간 50분이 걸렸다. 정체가 심했다.

 

고 이은혜 목사님의 조문 예식이 오늘 오후 8시에, 발인 예식이 내일 아침 9시에 있는데, 참석할 수 없을 것 같다. 오늘은 시작 시간에 댈 수도 없고, 몸 상태가 왕복 4시간을 추가로 운전할 수 있을 정도가 못된다. 내일 아침에 가려면 5시 정도에 일어나야 하는데, 불가능할 것 같다. 종종 도와 주시는 목사님께 사진과 관련 자료를 부탁드렸다.

 

8시 58분이다. 많이 피곤하다. 오늘 저녁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자려고 한다. 지칠대로 지쳐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5 2018년 7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31 6636
704 2018년 7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30 6354
703 2018년 7월 29일 주일 김동욱 2018.07.29 6345
702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28 6804
701 2018년 7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27 6777
700 2018년 7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26 6933
699 2018년 7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25 6509
698 2018년 7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24 6786
697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23 6811
696 2018년 7월 22일 주일 김동욱 2018.07.22 7147
695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22 7034
694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20 6738
693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19 6919
692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18 6647
691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17 6947
690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16 6700
689 2018년 7월 15일 주일 김동욱 2018.07.15 6755
688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14 6608
열람중 2018년 7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13 6705
686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12 6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