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주일이다. 하늘이 아빠와 엄마가 몸이 아파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 예배를 드릴 때도, 친교 식사를 할 때에도, 많이 허전했다.
주예수사랑교회의 교구별 찬양 대회 취재를 다녀왔다. 화기애애하고, 재미 있었다. 선물을 잔뜩 받았다. 팥죽도 먹었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