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요일6시 30분에 일어났다. 새벽 기도를 드리지 못했다. 어젯밤에 여느 때에 비하여 일찍 자리에 들었었다. 그런데도 새벽에 일어나지 못했다. 어제 많이 피곤했던 것이 이유일 것 같다.
아침부터 어제 있었던 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54회기 제1차 임, 실행위원회 관련 기사를 작성하는 데 매달렸다. 기사 6꼭지와 칼럼 1편을 작성하여 게재하고, 뉴욕일보에 2건의 기사를 송고해 주었다. 이제 좀 쉬어야겠다. 오후 4시 35분이다.
내일 아침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릴 거란다. 12~18 인치(30~45 Cm가 내릴 거란다.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