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잤다. 어제 복용한 알러지 약(Zyrtec-D) 탓이었는지, 피곤해서였는지 - 어제 크게 마음써야 하는 일이 있었다 - 모르겠다. 잠을 자다가 두 번 께어났었는데, 바로 잠에 들곤 했다. 감사하다.
밤 9시다. 자리에 들어야겠다. 내일 아침에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에 참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