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JAG Physical Therapy @Hackensack에 다녀왔다. 점심 식사 후에는 빨래방에 다녀와야 한다. 저녁에는 신학교에 가서 근무를 해야 한다. 종일 바쁠 것 같다.
빨래방에도 다녀오고, 신학교에 가서 근무도 했다. 피곤하기는 하지만, 해야할 일을 모두 마친 홀가분함도 같이 있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