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화요일겨울이 다시 온 것 같은 기온이다. 오전 7시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의 기온이 32도(섭씨 0도), 체감 온도는 26도(섭씨 영하 3.3도)란다. 예상 최고 기온이 50도(섭씨 10도)라니, 쌀쌀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아내의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JAG Physical Therapy @Hackensack에 다녀왔다. 3~4일에 한 번씩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은데, 아내의 직장 사정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오후에 몸을 가누기가 힘들 정도로 피로가 밀려 왔다. 운전을 하다가 어려운 상황을 만날 뻔 했다.
신학교에 가서, 경건회가 끝나고 1교시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집으로 돌아왔다. 감사하게도, 오늘은 황용석 목사님께서 늦게까지 근무를 하시는 날이다.
집에 돌아와 따끈한 우유 한 컵을 마시고, 8시도 되기 전에 자리에 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