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주일6시에 일어났다. 어젯밤 10시 쯤에 자리에 들어, 두 차례 깨기는 했지만, 푹 자고 일어났다. 속히 피로가 풀려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교회에 다녀와서 기사를 작성하며, 오후를 보내고 있다.
목이 자꾸만 앞으로 숙여진다. 거북목(Forward head posture) 현상인 것 같다. 목을 곧추 세우면, 통증이 심하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할 것 같다.
내일 뉴욕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못할 것 같다. 오전에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가야 한다. 병원에서 빨리 의사 선생님을 만나면,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찌 될런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