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요일9.11 테러가 발생한 지 만 25년이 되었다. 그 날의 일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참으로 힘들었던 하루였다.
채혈을 위해 Thomas Chun, MD 오피스에 다녀왔다. 집에서 자동차로 5~6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금세 다녀왔다.
뉴저지교협이 주최하는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첫날 집회 취재를 위해 하베스트교회(담임 정선약 목사)에 다녀왔다. 참석자들이 많지 않았다. 취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밤 10시가 지나 있었다. 많이 피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