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화요일3시 40분에 일어났다. 어제 있었던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정기 총회와 네이버플러스 관련 기사를 작성해야 했다. 오늘 일정이 빠듯해, 새벽 시간이 아니면, 기사를 작성할 수 없을 것 같았다. 6시 20분 쯤에 일을 마칠 수 있었다. 영상 편집이 남아 있는데, 오늘 마무리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7시 4분 전이다.
오전 10시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미동부지역 강도사 고시를 시행하였다. 몸이 불편하신 고시부장 강유남 목사를 대리하여, 고시부 서기 직을 맡고 있는 내가 고시를 주관하였다. 3명이 응시하여 모두 합격하였다. 함께 수고해 주신 전 총회장 양경욱 목사님, 미동부 노회장 황용석 목사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