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 401 09.30 06:39

눈이 떠져 시간을 보니 3시 40분이었다.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고, 책상 앞에 앉았다. 형님께서 부탁하신 일을 주말까지 마쳐 드리기로 약속을 드렸었다. 약속 후에 새로운 일정들이 추가되어, 시간이 빠듯해졌다. 오늘 새벽에 그 일들을 마쳐야 할 것 같았다. 6시 쯤에 마무리 하여, 이메일과 카톡으로 전송해 드렸다.

 

송호민 목사님, 김창연 장로님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송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제법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14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10.12 379
3613 2026년 10월 11일 주일 김동욱 10.11 414
3612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10.10 414
3611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김동욱 10.09 407
3610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김동욱 10.08 325
3609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김동욱 10.08 317
3608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김동욱 10.07 330
3607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김동욱 10.06 356
3606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김동욱 10.05 374
3605 2026년 10월 4일 주일 김동욱 10.04 345
3604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김동욱 10.03 386
3603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김동욱 10.02 382
3602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김동욱 10.01 364
열람중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9.30 402
3600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09.29 402
3599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김동욱 09.28 392
3598 2026년 9월 27일 주일 김동욱 09.27 389
3597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09.26 427
3596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09.25 429
3595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9.24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