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김동욱 0 330 10.07 19:21
새벽부터 바쁘게 일한 하루였다.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세탁소와 Oradell Post Office에 다녀 온 1시간 정도, 강서윤 권사님을 만난 15분 정도의 시간을 제외하곤, 계속해서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내일까지 모든 일을 마쳐야 하기 때문에, 한눈을 팔(?) 여유가 없었다. 바쁜 것을 몸도 느끼고 있는지, 몸이 내가 원하는 대로 따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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