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6일 주일

김동욱 0 346 2025.11.16 07:26

금요일 밤에도, 어젯밤에도 푹 잤다. '일어날 때가 됐는데...' 하는 유혹(?)을 떨쳐내고, 자고 또 잤다. 개운하다.

 

교회에 다녀와서 푹 쉬었다.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쉬고 싶었다. 몸이 쉬라고 해서, 몸의 지시(?)를 따랐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94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2025.11.29 270
3293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25.11.28 291
3292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25.11.27 280
3291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25.11.26 334
3290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2025.11.25 277
3289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25.11.24 275
3288 2025년 11월 23일 주일 김동욱 2025.11.23 259
3287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2025.11.22 260
3286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25.11.21 244
3285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25.11.20 315
3284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25.11.19 273
3283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2025.11.19 256
3282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2025.11.18 273
열람중 2025년 11월 16일 주일 김동욱 2025.11.16 347
3280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2025.11.16 285
3279 2025년 12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2025.11.14 308
3278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2025.11.13 341
3277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2025.11.12 335
3276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2025.11.12 286
3275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2025.11.10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