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0 315 2025.11.20 02:43

화장실에 다녀와 다시 잠을 청했는데, 잠이 들지 않았다. 뒤척이다가 오전 1시 쯤에 책상 앞에 앉았다. '네이버 플러스 제4기 호스피스 자원 봉사자 교육 종강 예배 및 수료식'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올렸다. 다시 잠을 청해 보아야겠다. 2시 43분이다.

 

7시 15분에 일어났다. 아침 식사를 하고, 30분 정도 걷고, 책상 앞에 앉았다. 월요일(17일) 오후 5시에 있었던 제39회기 뉴저지교협 시무 예배 및 이, 취임식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하고 나니 10시 35분이었다.

 

나에게 주어진 내 몫에 족하자. 많은 것을 하려고 하지 말자. 비위를 맞추려고 하지 말자.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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