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0 289 2025.12.18 09:02

어제 오후에 쓴 글이 있었다. 새벽에 기도를 드리는데, '조금 보완하는 것이 좋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셨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몇 가지 내용을 추가했다. 늘 깨우쳐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아내의 생일이다. 야채 샐러드와 삶은 계란 2개, 커피가 여느 날의 아침 식사 메뉴인데, 오늘 아침엔 미역국, 사과, 커피가 메뉴였다. 아내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딸로 살아가길 기도한다.

Red Lobster @Paramus에서 외식을 했다.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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