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주일

김동욱 0 412 2025.11.30 09:31

새벽 3시 쯤에 눈이 떠지는 날미 많다. 다시 잠이 들어야 하는데, 쉬이 잠이 들지 않는다. 한참을 뒤척이다가 잠이 들곤 한다.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다시 자리에 들기도 한다. 일어나야 할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늦잠을 자는 날이 많다. 숙면을 취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 내 뜻대로, 내 의지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

 

뉴욕크리스천코럴 제10회 정기연주회 취재를 위해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 다녀왔다. 집에서 3시 40분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5시 10분 전이었다. 헌데... 단원들 외에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내가 시작 시간을 잘못 알고 있었다. 6시를 5시로 알고 있었다. 다행히 김사라 목사님(사랑하는 아우 고 정바울 목사님의 부인)께서 일찍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연주회 중간 휴식 시간과 연주회가 끝난 후에, 박용기 장로님, 손성대 장로님 내외분, 이종태 목사님, 김정호 목사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10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15 405
3309 2025년 12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5.12.14 356
3308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13 343
3307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2 355
3306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2 338
3305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0 395
3304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09 364
3303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08 370
3302 2025년 12월 7일 주일 김동욱 2025.12.07 378
3301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06 375
3300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05 398
3299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04 398
3298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03 385
3297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02 390
3296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01 387
열람중 2025년 11월 30일 주일 김동욱 2025.11.30 413
3294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2025.11.29 395
3293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25.11.28 422
3292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25.11.27 409
3291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25.11.26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