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 361 03.24 15:41

한성개혁교회(담임 송호민 목사)에서 열린 러브 뉴저지 월례회에 다녀왔다. 정성껏 점심 식사를 준비해 주신, 한성개혁교회의 교우님들께 감사드린다. 지금껏 먹어 본 제육볶음 중에서 가장 맛이 있었다. 오늘도 이관용 장로님께서 교우들과 함께 손님들을 맞으셨다. 교회에 크고 작은 모임이 있을 때마다, 늘 그렇게 하신다. 귀감이 되시는 장로님께 감사드린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이동하면서, 함께 하신 목사님께 "러브뉴저지 목사님들 중에 나이는 제가 제일 많고, 목사로서는 가장 후배인 줄 알았는데, 조한진 목사님께서 제 후배였네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목사님께서 박근재 목사님보다 연세가 많으세요?" 라고 물으셨다. "제가 4~5년은 위 일걸요." "양춘길 목사님보다도 위세요?" 라고 물으셨다. 물론 내가 위다. 내가 그렇게 어려(?) 보이나? 내가 백석 총회 동부 노회에 속해 있을 때는, 노회원 명단에 생년월일이 같이 나와 있었다. 내가 4위(?)였고, 한준희 목사님께서 나보다 생일이 빨라 3위(?)셨다. 러브 뉴저지에서도 쯩(?)을 한번 까야(?)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12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3.27 373
3411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03.26 418
3410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3.25 393
열람중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3.24 362
3408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3.23 397
3407 2026년 3월 22일 주일 김동욱 03.22 429
3406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3.21 412
3405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3.20 436
3404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3.19 411
3403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3.18 480
3402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3.17 427
3401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3.16 488
3400 2026년 3월 15일 주일 김동욱 03.15 468
3399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3.14 471
3398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3.13 441
3397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3.12 472
3396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3.11 460
3395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3.10 467
3394 2026년 3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3.09 483
3393 2026년 3월 8일 주일 김동욱 03.08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