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 579 09.01 08:03
6.25 때 완장을 찬 머슴들을 연상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완장을 차고 나면, 자기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나 된 것처럼, 나대곤 한다. 요즘 뉴욕 교계에 그런 사람이 있다. 가소롭다고 해야 하나? 가관이라고 해야 하나? 모르면, 그냥 입을 닫고 있으면 된다.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면, 망신만 당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5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9.05 575
3574 2026년 9월 4일 금요일 김동욱 09.05 551
3573 2026년 9월 3일 목요일 김동욱 09.03 567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592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620
열람중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9.01 580
3569 2026년 8월 30일 주일 김동욱 08.31 651
3568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08.29 579
3567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08.28 572
3566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8.27 567
3565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8.26 568
3564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08.25 679
3563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8.24 606
3562 2026년 8월 23일 주일 김동욱 08.23 591
3561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08.22 597
3560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08.21 633
3559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08.20 589
3558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08.19 687
3557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08.18 632
3556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08.17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