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 400 04.22 11:15

적어도 10시간은 잔 것 같다. 어젯밤에 8시가 되기 전에 자리에 들었었다. 오늘 아침에 7시가 넘어 자리에서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느라 들락거린 시간을 제외하더라도 10시간은 족히 잔 것 같다. 몸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감사하다. 

 

두문불출했다. 날씨도 쌀쌀하고, 외출할 일도 없었다. 집 안에 머무는 날이면 늘상 해 왔던 대로, 하루를 보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41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4.24 382
3440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4.23 409
열람중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4.22 401
3438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4.21 431
3437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4.20 423
3436 2026년 4월 19일 주일 김동욱 04.19 472
3435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4.18 446
3434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4.17 433
3433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540
3432 2026년 8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527
3431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4.15 621
3430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4.14 613
3429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4.13 509
3428 2026년 4월 12일 주일 김동욱 04.12 551
3427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4.11 581
3426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4.10 520
3425 2026년 4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4.09 533
3424 2026년 4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4.08 582
3423 2026년 4월 7일 화요일 김동욱 04.07 506
3422 2026년 4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4.06 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