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0 590 2025.12.20 21:18

눈이 예전 같지 않다. 오랫동안 책을 읽으면, 활자가 흐릿해 진다. 이제 돋보기를 써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하긴 내 나이에 돋보기를 쓰지 않는 사람이 몇 %나 될까? 지금껏 돋보기 신세를 지지 않은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 일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518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댓글+1 김동욱 01.01 591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552
3325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30 549
3324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9 579
3323 2025년 12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5.12.28 544
3322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7 565
3321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26 579
3320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25 550
3319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24 599
3318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23 525
3317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2 559
3316 2025년 12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5.12.21 572
열람중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0 591
3314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9 669
3313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8 571
3312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7 618
3311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16 608
3310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15 711
3309 2025년 12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5.12.14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