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 599 03.27 21:32
찾는 사람도 없고, 외출할 일도 없어, 두문불출 했다. 이런 날이면 늘상 해오던 대로, 책상 앞에 앉았다, 걷다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냈다. 내일도 그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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