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 736 2025.09.03 17:10

자정을 조금 지난 시간에 눈이 떠졌다. 다시 잠을 청했으나, 잠이 들지 않았다.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았다. 1시간 정도 성경책을 읽다가 다시 자리에 누웠다. 또 눈이 떠졌다. 새벽 4시였다. 일어나서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새벽 기도를 드리고, 성경책을 펼폈다.

 

오전 8시 25분에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다. 기도를 드렸다. 안전 운전하게 해 주십사고, 자동차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해 주십사고...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으니, 피곤하고 졸려야 정상일 텐데, 정신이 아주 맑았다. 몸의 컨디션도 아주 좋았다. 근래에 운전을 하면서 오늘처럼 컨디션이 좋았던 적은 없었다.

 

350 마일 정도를 운전했다. 저녁 식사를 하고 나니, 졸음이 밀려 왔다. 8시 쯤에 자리에 누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24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20 669
3223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19 754
3222 2025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18 706
3221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17 804
3220 2025년 9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16 851
3219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15 787
3218 2025년 9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5.09.14 728
3217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13 738
3216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12 732
3215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11 939
3214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10 731
3213 2025년 9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09 729
3212 2025년 9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08 830
3211 2025년 9월 7일 주일 김동욱 2025.09.07 765
3210 2025년 9월 6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06 771
3209 2025년 9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05 777
3208 2025년 9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04 802
3207 2025년 9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03 749
3206 2025년 9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03 780
열람중 2025년 9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03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