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 938 03.11 21:30
종일 몸이 나른했다. 움쩍도 하기 싫었다. 잠을 자면 좀 나아지려니 생각하고, 잠을 청했지만 잠이 들지도 않았다.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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