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 3,573 04.22 11:15

적어도 10시간은 잔 것 같다. 어젯밤에 8시가 되기 전에 자리에 들었었다. 오늘 아침에 7시가 넘어 자리에서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느라 들락거린 시간을 제외하더라도 10시간은 족히 잔 것 같다. 몸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감사하다. 

 

두문불출했다. 날씨도 쌀쌀하고, 외출할 일도 없었다. 집 안에 머무는 날이면 늘상 해 왔던 대로, 하루를 보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956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939
3452 2026년 5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5.05 933
3451 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5.04 979
3450 2026년 5월 3일 주일 김동욱 05.03 986
3449 2026년 5월 2일 토요일 김동욱 05.02 1112
3448 2026년 5월 1일 금요일 김동욱 05.01 1069
3447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4.30 1031
3446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4.29 1010
3445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4.28 915
3444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4.27 956
3443 2026년 4월 26일 주일 김동욱 04.26 980
3442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4.25 1002
3441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4.24 958
3440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4.23 934
열람중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4.22 3574
3438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4.21 982
3437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4.20 1007
3436 2026년 4월 19일 주일 김동욱 04.19 1092
3435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4.18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