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 2,018 2024.05.08 15:05

9년 전, 2015년 이맘 때 쯤의 일이 떠오른다. 화가 많이 났었다. 바로잡아졌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더라면,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을 것이다. 왜 유사한 일이 또 일어나는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또 일어나고 있다. 마음이 많이 무겁다.

 

오늘도 거실과 방을 오가며, 수시로 느릿느릿 걸었다. 그렇게 걷는 것이 요즘의 일상이 되었다. 여전히 불편한 느낌이 들지만, 조금씩 회복되고 있음이 느껴진다.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1718
3294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16:27 5
3293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11.28 67
3292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11.27 72
3291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11.26 106
3290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11.25 94
3289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11.24 101
3288 2025년 11월 23일 주일 김동욱 11.23 98
3287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11.22 108
3286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11.21 92
3285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11.20 147
3284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11.19 111
3283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11.19 108
3282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11.18 117
3281 2025년 11월 16일 주일 김동욱 11.16 162
3280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11.16 118
3279 2025년 12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11.14 140
3278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11.13 167
3277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11.12 158
3276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11.12 140
3275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11.10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