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 159 05.08 15:05

9년 전, 2015년 이맘 때 쯤의 일이 떠오른다. 화가 많이 났었다. 바로잡아졌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더라면,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을 것이다. 왜 유사한 일이 또 일어나는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또 일어나고 있다. 마음이 많이 무겁다.

 

오늘도 거실과 방을 오가며, 수시로 느릿느릿 걸었다. 그렇게 걷는 것이 요즘의 일상이 되었다. 여전히 불편한 느낌이 들지만, 조금씩 회복되고 있음이 느껴진다.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7189
2799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06.11 113
2798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06.10 75
2797 2024년 6월 9일 주일 김동욱 06.09 75
2796 2024년 6월 7일 금요일 김동욱 06.07 113
2795 2024년 6월 6일 목요일 김동욱 06.06 111
2794 2024년 6월 5일 수요일 김동욱 06.05 160
2793 2024년 6월 4일 화요일 김동욱 06.04 138
2792 2024년 6월 3일 월요일 김동욱 06.03 153
2791 2024년 6월 2일 주일 김동욱 06.02 152
2790 2024년 6월 1일 토요일 김동욱 06.01 154
2789 2024년 5월 31일 금요일 김동욱 05.31 96
2788 2024년 5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5.30 71
2787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5.29 125
2786 2024년 5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5.28 94
2785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5.27 141
2784 2024년 5월 26일 주일 김동욱 05.26 167
2783 2024년 5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5.25 110
2782 2024년 5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5.24 147
2781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5.23 100
2780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5.22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