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 1,038 2025.06.19 09:30

알람 소리에 깨어났다. 몸의 피로가 완전히 풀린 것은 아니었지만,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챙겨 입었다. 교회로 향하는 마음이 즐겁고, 감사했다.

 

처남이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장모님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보내왔다. 나흘 만에 죽을 드시는 모습이었다. 많이 배가 고프셨던 것 같다. 조금도 남기지 않고, 그릇을 완전히 비우셨다.

 

오후 4시 쯤에 형수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바람도 쐴 겸 커피를 마시자!" 셨다. 형님 내외분과 셋이서 Cafe LaLa @Fort Lee로 향했다. 1시간 반 정도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형님의 건강이 많이 회복되신 것 같아 기뻤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210
3342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06:21 3
3341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01.15 17
3340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01.14 73
3339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01.13 77
3338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01.12 73
3337 2026년 1월 11일 주일 김동욱 01.11 90
3336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01.10 107
3335 2026년 1월 9일 금요일 김동욱 01.09 108
3334 2026년 1월 8일 목요일 김동욱 01.08 113
3333 2026년 1월 7일 수요일 김동욱 01.07 138
3332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1.06 121
3331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1.05 125
3330 2026년 1월 4일 주일 김동욱 01.04 130
3329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1.03 170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138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김동욱 01.01 140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144
3325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30 161
3324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9 159
3323 2025년 12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5.12.28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