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0 277 2025.11.19 09:32

야채 샐러드로 아침 식사를 하고, 30분 정도 아침 운동을 했다. 내가 하는 걷기 운동은 젊은 분들에게는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도 없는 것이다. 거실과 침실을 천천히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하루에 몇 차례씩 그렇게 한다. 그런 운동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다리의 힘이 많이 좋아졌다.

 

9시 30분이다. 이제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시작하려고 한다. 오늘 모두 마칠 수는 없겠지만, 할 수 있는 만큼 해 보자! 

 

하루 종일 열심히 일을 한 덕분에, 제법 많은 일을 했다. 내일 하루 더 하면, 밀려 있는 일들을 모두 마칠 수 있을 것 같다.

 

과하게 일을 하면, 어깨에서 통증이 느껴진다. 오늘은 그만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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