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0 385 2025.12.03 20:51

외부 일정이 없었다. 나갈 일이 없었고, 나가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밀려 있는 일들을 마무리 했다. 감사하고, 홀가분하다.

 

뉴욕에 계신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뉴욕 교계의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 주셨다.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다. 내 생각은 분명하다. 더 이상은 뉴욕 교계에서 불법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봐 주고, 봐 주고,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이다. 여기서 끊어야 한다. 여기서 끊지 않으면 영원히 끊지 못하고, 뉴욕 교계에는 희망이 사라진다. 아픔이 있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번 기회에 불법과는 절연해야 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438
3370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2.13 26
3369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2.12 60
3368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2.11 78
3367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2.10 59
3366 2026년 2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2.09 86
3365 2026년 2월 8일 주일 김동욱 02.08 118
3364 2026년 2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2.07 122
3363 2026년 2월 6일 금요일 김동욱 02.06 132
3362 2026년 2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2.05 136
3361 2026년 2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2.05 117
3360 2026년 2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2.03 179
3359 2026년 2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2.02 165
3358 2026년 2월 1일 주일 댓글+1 김동욱 02.01 191
3357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김동욱 01.31 156
3356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김동욱 01.30 206
3355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김동욱 01.29 197
3354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김동욱 01.28 194
3353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김동욱 01.27 181
3352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김동욱 01.26 204
3351 2026년 1월 25일 주일 김동욱 01.25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