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요일눈을 뜨니 5시 35분이었다. 어젯밤 - 시간적으로는 오늘 오전 1시 45분이었다 - 늦게 잠자리에 들면서, 5시 15분에 셋팅되어 있는 알람을 해제했었는데, 몸이 일어나야 할 시간을 기억하고 있었다. 새해 첫 새벽 기도를 드렸다. 어젯밤에 촬영한 '주예수사랑교회 2025년 송구영신예배' 관련 동영상을 편집하여 업로드 하고 있다. 오전 7시 31분이다.
뉴저지우리교회와 주예수사랑교회 2025년 송구영신예배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금년에 게재한 첫 번째와 두 번째 기사이다. 감사하다. 오전 9시 20분이다. 이제 아침 식사를 해야겠다. 많이 늦어졌다. 보통 7시 반에 아침 식사를 하는데...
점심 메뉴는 떡만두국이었다. 승진이랑 셋이서 맛있게 먹었다.
자꾸만 눈이 감긴다. 어젯밤에 수면 시간이 부족했던 까닭일 것이다. 오후 5시 18분이다.
새해 첫날이면 이런저런 결심들을 한다. 나는 새해라고 해서 따로 결심할 것은 없다. 늘상 해 왔던 대로, 지금껏 살아온 대로, 그렇게 하고, 그렇게 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