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 월요일오전 7~9시 사이에 PSE&G 직원이 와서 Gas Meter를 교체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사정이 생겨 도착이 늦어진다는 문자 메시지가 왔다. 9시 20분 쯤에 와서 9시 50분 쯤에 교체 작업을 마치고 돌아갔다.
빨래방으로 향했다.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빨래방엘 가기 때문에, 빨래의 양이 많다. 잠시 전에 집에 돌아왔다. 아내가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식사 후에, 외출해야 할 일이 있다. 오후 1시 10분이다.
8시 쯤에 친구 목사님과 통화를 했다. 내 이야기를 들어 주시니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그 목사님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시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