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입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과 상담을 했다. 많이 기도하고 결정하라는 조언을 했다.
오후 내내 바빴다. 어제 저녁에 취재한 '2026 러브뉴저지 연합 제직 헌신 예배' 관련 영상을 편집하여 업로드하고, 관련 기사를 작성하고, 1월 11일 주일 예배 및 설교 동영상을 게재하고... 모두 마치고 나니, 오후 8시였다. 이제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