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했다. 오전에는 책장을 넘기며, 오후에는 기사를 작성하며 지냈다.
양춘길 목사님의 부친께서 별세하셨다는 슬픈 소식이 '러브뉴저지' 단톡방에 떴다. 양춘길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함께 하시길, 모든 장례 절차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