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 23 04:05

눈을 뜨니 1시 15분이었다. 화장실에 다녀와서 다시 잠을 청했는데, 잠이 들지 않았다. 한참을 뒤척이다가 책상 앞에 앉았다. 2시간 반 정도를 책상 앞에 앉아 있다. 어제 오후에 취재한 통합 포도나무교회 황성현 담임목사 위임, 최혁 원로목사 추대, 최윤석(Joshua) 목사 안수식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4시 5분이다. 다시 자리에 누우려고 한다.

 

다시 자리에 누워서도 많이 뒤척였다. 몇 시에 잠에 들었는지 모른다. 아침에 눈을 뜨니 7시 반이었다. 몸이 원하는 시간에 자고, 몸이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려고 한다. 그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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