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 수요일형님 내외분을 찾아뵙고, 3월 21일(토) 일기에서 언급했던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다. 아주 기뻐하셨다. 밖에서 아침 식사를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의료진이 채혈을 위하여 형님 댁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내가 댁을 방문하여 보고를 드린 것이다. 황용석 목사님께서 형수님께서 부탁하신대로 빵과 커피를 사 가지고 오셨다. 형수님께서 빵과 커피를 포장해 주셨다. "삼촌! 에스더 출근하기 전에 댁에 가셔서, 같이 드세요!" 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