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10분이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오늘은 5시가 되어서야 컴퓨터를 켰다. 흔치 않은 일이다.
김창연 장로님께서 망고를 가지고 오셨는데 뵙질 못했다. 외출할 일이 있어, 방 안에서 옷을 갈아 입고 있는 중이었다. 아내가 망고를 많이 좋아 한다. 장로님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City Place @Edgewater, NJ에 다녀왔다. 폐점 시간이 가까이 되어 서둘러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