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30분에 뉴욕목사회가 주최하는 'MEF 박종원 선교사 선교 보고회'가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열린다. 아내의 Physical Therapy 일정과 겹쳐, 취재를 가지 못한다. 뵙고 싶은 목사님들도 많은데, 아쉽다.
이번 학기 마지막 강의를 했다. 12일에 종강 예배를 드리고, 17일에 2026년 졸업 예배 및 학위 수여식을 거행하면, 3개월 정도는 쉼을 가질 수 있다.